

미디어·광고학부 학우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.
‘청명’은 맑은 하늘처럼 투명하고, 누구에게나 따뜻한 학생회를 약속드렸습니다.
그리고 그 약속은 선거로 끝나지 않습니다.
미디어와 광고라는 두 흐름이 만나는 학부에서 저희는 전공의 차이를 넘어, 서로의 능력과 시선이 빛날 수 있도록 더 공감하는 소통, 더 편안한 복지, 더 풍성한 문화,
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만들어가겠습니다.
우리 학부가 태양이라면,
이제 저희 청명은 그 태양이 하루도 흐리지 않도록 지키는 뒷받침이 되겠습니다.
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더 뜨겁고, 더 눈부시고, 더 맑은 미디어·광고학부로 보답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국민대학교 미디어·광고학부 제28대 학생회 ‘청명’ 올림.